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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자동 급식기 인기 순위 추천 및 활용법과 건강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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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다들 걱정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집 애기가 내가 야근할 때면 또는 약속있어서 밖에 있을 때 밥은 잘 챙겨먹을까? 걱정합니다. 그래서 사용하게 되는 것이 '자동급식기' 일듯 한데 보통 자동급식기는 고양이 키우는 집사들이 많이들 사용합니다.  어떤 집사들은 야근하고 왔는데 고양이가 제때 밥을 먹었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 여행을 다녀왔는데 사료 신선함도 유지되고 고양이가 스스로 잘먹어서 매우 편리했다는 경우들도 있었습니다. 고양이들의 건강관리가 매우 편리해졌다고 하면서 바쁜 집사들에게 필수템이라 하는데 활용팁과 건강식 팁 그리고 자동급식기 어떤 제품이 좋은지 그 인기순위를 추천하겠습니다.  고양이 자동 급식기 활용법 안내 ▶정해진 시간.정량을 급여하셔야 합니다.  자동 급식기를 통해서 하루 급여되는 횟수(최대 12번 이상)과 한번 급여량(5g ~ 70g 단위)를 맞춤으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고양이의 건강한 식사 습관을 길러주면서 과식 또는 비만 예방에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제 지인이 그냥 보일 때 마다 간식도 주고 했더니 거대 냥이가 되는 경우가 있어서 이건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원격 제어 &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일부 제품들은 스마트폰 어플과 연동되서 외출 중 급식기 작동/정보 확인, 밥먹는 모습까지 실시간으로 영상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활용함으로써 고양이들의 분리불안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서 활용에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위생관리가 가능합니다.  사료통.급식기 분리 세척이 쉬운 제품을 골라서 주기적으로 청소를 하면, 사료 산패와 냄새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자동 급식기 이용은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들에게는 매우 좋습니다.  ▶급여 알람 및 음성 녹음이 가능합니다.  사료가 부족할 때 알람이 울릴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고 집사의 녹음된 목소리를 송출할 수 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ai 음성이 아닌 집사의 녹음된 ...

고양이 성장기 영양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사료 선택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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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고양이의 영양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의 성장기도 똑같지만 고양이의 성장기는 평상의 건강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이때의 사료 선택으로 고양이의 근육, 뼈, 면역력, 활력까지 다양한 부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장기 고양이는 성묘보다 훨씬 많은 에너지와 영양소가 필요하고, 빠른 신체 발달을 위해서 고단백.고칼로리 사료가 필수입니다. 다만 시중에는 다양한 사료들이 있기 때문에 어떤 제품이 우리 고양이에게 가장 적합한지는 연령별, 건강 상태별, 입맛별로 맞는 사료 선택이 중요합니다.  성장기 고양이 사료 선택법 Ⅰ. 연령별 전용 사료 선택 성장기(0~12개월) 고양이는 반드시 ‘키튼(자묘) 전용 사료’를 선택해야 합니다. 성묘용, 전연령용 사료는 성장기 고양이의 빠른 성장과 높은 에너지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Ⅱ. 영양 성분 기준 확인 미국사료협회(AAFCO) 기준에 따르면, 성장기 고양이 사료는 최소 단백질 30%, 지방 9% 이상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성장기에는 고단백, 고지방, 저탄수화물 식단이 중요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이 주원료로 들어간 사료를 선택하세요. 칼슘, 인, 비타민, 미네랄 등 뼈와 근육 발달에 필요한 영양소가 충분히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Ⅲ. 습식 사료와 건식 사료를 병행 습식 사료는 수분 함량이 70~80%로 높고, 동물성 단백질 함량도 높아 성장기 고양이에게 유리합니다. 건사료는 경제성과 보관이 편리하나, 수분이 부족할 수 있으니 습식과 병행 급여가 권장됩니다. Ⅳ. 기호성과 소화율 체크 고양이는 까다로운 입맛을 가졌으므로, 잘 먹는(기호성 높은) 사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화가 잘되는지, 변 상태가 정상인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생후 6개월 이전에는 다양한 맛과 질감의 사료를 시도해 편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Ⅴ. 원료의 질과 안정성을 체크 원료의 품질이 높고, 인공 색소나 방부제, 곡물 함량이 낮은 사료가 좋습니다. 주원료가 ‘닭고기, 연어, 오...

고양이 성장기 영양 관리와 건강검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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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심장병 원인과 초기증상 관리방법 정리 아깽이를 키우는 집사님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성장기 고양이의 영양관리방법과 건강검진 시기 입니다. 이 밖에도 사료는 어떤것을 선택해야 하는지 적합한 칼로리와 단백질 섭취량은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 새끼 고양이가 성장과 발달을 하는데 도와주는 특별한 영양 팁이 있는지 등에 대해서 궁금하신 내용을 아래 설명을 통해서 싹 정리해보았습니다.  성장기 고양이 영양관리 방법은? 1) 생후 4주까지: 모유 또는 고양이 전용 분유 생후 4주까지는 어미 고양이의 모유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모유에는 필수 영양소와 면역력을 높여주는 항체가 포함되어 있어 새끼 고양이의 초기 건강에 매우 중요합니다. 어미가 수유를 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의사와 상담하여 고양이 전용 분유를 제공해야 합니다. 2) 생후 4 ~ 5주: 이유식 시작 이 시기부터는 고양이 전용 습식 사료나 이유식을 소량씩 제공하면서 물과 함께 급여합니다. 이유식은 새끼 고양이가 고체 음식을 소화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단계입니다. 3) 생후 8주 ~ 12개월: 성장기 전용 사료 생후 8주 이후부터는 성장기 고양이용 사료(키튼 사료)를 급여해야 합니다. 이 시기에는 근육과 뼈가 빠르게 성장하므로 고단백, 고칼로리, 칼슘, 비타민이 풍부한 사료가 필요합니다. 사료는 고양이의 작은 입에 맞는 크기로 선택하고, 과식하지 않도록 정량을 지켜 급여해야 합니다. 성장기에는 다양한 형태의 사료를 시도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4) 청년기(1세 전후): 성묘용 사료로 전환 12개월이 지나면 성장 속도가 느려지므로 성묘용 사료로 전환해야 하며, 비만 예방을 위해 식단 조절이 필요합니다. 고양이 건강검진 시기, 주기 및 주요 항목 1) 건강검진 시기와 주기는? 연령대 권장 검진 주기 주요 검진 항목 새끼 고양이 (출생~1세) 1~3개월 간격 예방접종, 성장 발달 체크, 기생충 검사 등 성묘 (1~7세) 1년에 1회 신체검사, 혈액검사, 구강검진, 체중/영양상태 체크 등 노령묘 (7세 ...

고양이 비만 세포종 원인, 예방과 다이어트 식단 '비만 몸무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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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집사들의 걱정아닌 걱정이 있습니다. 우리 고양이 살찐건가? 또는 왜이렇게 덩치가 좋아진거지? 하는 생각과 고민을 해보셨을 듯 합니다. 이 문제는 고양이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질환중 하나인 '비만' 입니다. 그러나 '비만세포종' 이라고 하는 용어를 들어보게 되면 단순하게 살이 찌는 것과 혼동하기 쉽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 고양이 비만세포종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 고양이의 건강을 지킬 때 꼭 알아야 하는 것으로 비만의 원인, 몸무게 기준, 예방방법과 실천 가능한 다이어트 식단들까지 꼼꼼하게 정리해서 건강한 활기찬 고양이 라이프를 시작합니다.  고양이 비만세포종이란? 고양이 비만세포종(마스트 세포종, Mast Cell Tumor)은 고양이의 백혈구 일종인 비만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해 종양을 형성하는 질환입니다. 이름에 '비만'이 들어가 있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는 비만과는 무관하며, 면역 반응과 관련된 세포에서 발생합니다.  비만세포종은 주로 피부에 발생하지만, 소화기관(비장, 간, 소장 등) 등 전신 어디에서든 생길 수 있습니다. 피부에 생긴 경우 대부분 양성이지만, 소화기관에 발생하면 악성일 가능성이 높아 예후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증상으로는 피부의 단단한 혹, 구토, 설사, 식욕 부진, 체중 감소, 복부 팽창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발견 즉시 수의사와 상담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고양이 비만의 원인 고양이 비만에 대한 원인은 다양합니다. 그 중 몇가지 대표적인 원인을 설명드립니다.  과식: 보호자가 정해진 양보다 많은 사료, 간식 등을 주는 경우인데 자율급식을 하는 고양이는 특히 비만 위험이 더욱 높습니다.  운동 부족: 실내 생활이 많아지면서 활동량이 줄고, 사냥놀이 등의 신체활동이 부족해집니다.  중성화 수술: 중성화 후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어 살이 쉽게 찝니다. 노화: 나이가 들면 근육량과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어 살이 쉽게 찝니다.  질병 및 부상...

고양이 털 관리와 알레르기 증상과 예방법 '털갈이시기, 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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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키우시는 집사님들이라면 털 때문에 고민이 굉장히 많을듯 합니다. 저도 옛날 고양이를 키우는 친구와 살아본적이 있는데 진짜 너무 힘들더라구요. 털때문에요. 그리고 최근 처제 집에서 고양이 3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집에 가면 숨쉬기가 힘들정도로 털이 너무 많더라구요. 이런 털 때문에 생기는 알레르기 문제의 증상과 예방법은 어떻게해야 하는지 아래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고양이 털관리와 알레르기 증상 및 예방법 안내 고양이랑 함께 살면서 털 빠짐과 알레르기 문제로 고민하는 경우들이 정말 많습니다. 고양이 털이 왜 잘빠지는지 그리고 털갈이 시기는 언제인지 또 이런 털 관리법은 어떻게해야 할지, 목욕 시키는 방법은 어떻게 해야 할지 그리고 고양이 털 알레르기 증상과 예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고양이 털은 왜 이렇게 잘빠지는 걸까요? 고양이의 털은 성장과 탈락 주기가 잛아서 사람보다 털이 훨씬 잘 빠지게 됩니다. 특히나 실내에서 생활하는 고양이는 계절 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서 1년 내내 털갈이가 계속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털갈이 이외에도 피부질환(곰팡이성 피부염, 알레르기성 피부염), 영양부족, 스트레스, 기생충 감염 등이 비정상적인 털 빠짐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정 부위의 털이 심하게 빠지고 피부에서 상처나 붉은 반점이 보인다면 변원 진료를 가야 합니다.  고양이 털갈이 시기는? 시기 특징 및 이유 봄(3~5월) 겨울털이 빠지고 가벼운 여름털로 교체 가을(10~12월) 여름털이 빠지고 두꺼운 겨울털이 새로 자람 고양이는 계절 변화에 따라서 연 2회 털갈이가 집중적으로 일어납니다. 한번 털갈이가 시작되면 1 ~ 2개월간 털이 많이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실내 고양이는 온습도가 일정해서 계절과 상관없이 털갈이가 계속 될 수 있습니다.  고양이 털 목욕 시키는 방법 고양이는 스스로 그루밍(셀프세정)을 잘하기 때문에 자주 목욕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근데 이건 강아지도 마찬가지 목욕을 자...